은혜로 달려온 18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창립 18주년 기념 주일 온 가족 예배 소식

2021년 5월 2일은 더사랑의교회 창립 18주년 기념 주일 온 가족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더프레이즈 찬양팀은 지금까지 모든 일을 이루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를 표현하였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드려진 예배에는 가족석을 신청한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경배를 함께 올려드렸습니다.

더프레이즈 찬양

온가족 예배

기도를 맡은 김영천 장로는 지난 18년 동안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우리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주셨음에 감사드렸고, 무엇보다 이음(EM) 센터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주셨음에 감사드렸습니다.


앞으로 순적한 준비 과정과 비전과 사역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지혜를 교회에 주시고, 온 성도가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 되길 간구하였습니다. 이제 다음세대를 세우고, 지역사회와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에 모두가 함께 기도하며 새롭게 도약할 때임을 되새겼습니다.

기도

이어지는 순서로 가족연합찬양대에서 ‘우린 주 안의 한 가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미준팀에서 연극을 준비하여 온 성도와 함께 더사랑의교회 창립 예배를 축하하였습니다. 

찬양 – 가족연합찬양대 ‘우린 주 안의 한가족’

미준팀 연극

하나님을 경험하려면(2)‘하나님의 일에 우리를 초청하신다(렘 1:5-10)’


이인호 목사님은 예레미야 1장 3-10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일에 우리가 초청받았음을 말씀하시며, 지금까지 하나님을 경험하며 달려온 은혜에 더하여 새롭게 주신 사명으로 더욱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으로 나아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설교 - 이인호 목사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는 3인 이상 가족에게 간식 박스를 선물하며 더사랑의교회가 태어난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식초와 종량제 봉투를 나누며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삶에도 우리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퇴장


랜선을 통해 흘러넘친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


‘더콘서트’를, 마치며

2021년 5월 마지막 주는 더사랑의교회 창립 기념과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더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이인호 목사님이 온라인 더콘서트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듣는 이들에게 충만히 임하고 다시 힘을 얻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인사 말씀을 전해주셨으며, 첫 곡을 소개하며 시작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연합오케스트라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연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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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승열 목사와 유영민 목사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두 번째로 솔리스트 여성중창팀이 “섬김”이라는 곡을 찬양하였습니다. 세 번째는 찬양팀 보컬 간사로 섬기는 이예진 간사의 솔로 찬양 “나의 슬픔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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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솔리스트앙상블이 “행복”이라는 찬양으로 은혜를 더 했으며, 다섯 번째 1청년부 서윤하 자매가 “하나님의 세계”라는 곡을 솔로로 찬양했습니다. 마지막 장식은 솔리스트앙상블이 “새벽 이슬 같은”의 곡을 힘차게 부르며 모든 성도님에게 위로와 힘을 전달했습니다.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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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처럼 오프라인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로 열지 못해 아쉬웠지만, 온라인으로 전해진 ‘더콘서트’의 아름다운 소리도 조회 수 2,000회를 넘기며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자 준비했던 마음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