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 건국대학교 영문과 졸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D.Min.)

□ 사랑의교회 젊은이사역, 영성사역, 주말교회등 사역 담당(총 8년)

□ 성경연구모임 ''아나톨레' 이사

□ 국제제자훈련원 CAL-NET 경기대표

□ 남북함께살기 운동 이사

□ CTCK, TGCK 이사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이사

□ 사단법인 복음과 도시 이사장

□ 더사랑의교회 담임

더사랑의교회에 오십시오. 


삶의 활력과 신선한 미소가 있는 유쾌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젊은이들과 남성들을 소생시킬 충만한 생명력이 있습니다. 가정을 사랑과 화목으로 묶어줄 진리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지 역의 이웃들과 더불어 호흡할 기도의 숨결이 있습니다.


하늘의 가치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생활하는 하늘 닮은 사람들, 한 영혼의 가치를 온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마음과 영혼에 대한 민감하고 섬세한 섬김을 배워가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가치를 찾아 헤매는 세상, 점점 더 짙은 어둠에 이끌려가는 불쌍한 영혼을 향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있는 맑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삶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면 실망과 낙담으로 고통 받을 때 두 팔로 감싸 안는 포근한 이웃 더사랑의교회가 있습니다. 인생을 걸고 하나님의 꿈을 살 줄 아는 참 지혜자들이 모여 있는 성경의 가치관으로 움직이는 믿음의 공동체, 균형잡힌 공동체 더사랑의교회를 만난다면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얻는 것입니다.

하늘의 복을 나르는 복의 근원이 되는 교회, 더사랑의교회와의 만남은 당신의 삶에 새로운 전환을 가져 올 것입니다.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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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 WORSHIP / CHURCH


당신의 삶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면 실망과 낙담으로 고통 받을 때 두 팔로 감싸 안는 포근한 이웃 더사랑의교회가 있습니다. 인생을 걸고 하나님의 꿈을 살 줄 아는 참 지혜자들이 모여 있는 성경의 가치관으로 움직이는 믿음의 공동체, 균형잡힌 공동체 더사랑의교회를 만난다면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얻는 것입니다.


이인호 목사 저서 소개

이인호 목사의 목회 현장에는 기도와 말씀이 아름답게 균형을 이룬다. 

늘 부딪치는 삶의 문제를 깊은 묵상에서 나오는 성경해석과 행간을 읽어내는 통찰력으로 꿰뚫어내 하늘문을 여는 기도 신앙과 통합시킨다. 열정적인 기도의 영성과 통찰력 있는 설교의 균형 아래 더사랑의교회는 천국을 바라보면서 현실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다.

/익투스 출간/

믿으면 알아가야 하고, 알아가는 만큼 단단해 집니다

믿은 지 20년, 30년이 지나도 처음처럼 뜨겁게 예수님만 사랑할 수 있을까? 혹시 처음 믿음에서 흔들려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믿음을 잃어버리진 않았는가? 이 책은 교회가 율법화, 제도화, 종교화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아는 믿음에서 더욱 자라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분투한 저자의 결과물이다.

초대교회가 복음을 잃어버리고 믿음이 흔들리는 위기를 맞이했을 때, 히브리서 기자는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함으로 배교의 유혹을 딛고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날 수 있는 믿음의 도를 세웠다. 이를 통해 우리 믿음이 지금 단단히 뿌리박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

믿음의 초보를 넘어서며, 신앙이 자라지 못하고, 종교화의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교회도 히브리서 교회와 다르지 않다. 어떻게 교회가 오직 예수님만 붙잡는 믿음 위에 견고하게 설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아는 복음’이 해답이다. 믿음의 사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히브리서의 복음을 깊이 알아간다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으로 자라나는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두란노 출간/

현실이 캄캄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 기도를 배울 때입니다

이 책은 기도를 처음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할 때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한다. 아사가 일평생 드린 평안의 기도, 야곱이 광야에서 드린 사생결단의 기도, 에스더가 민족의 위기 앞에 드린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 등 친숙한 성경 속 인물들의 기도와 사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들을 살펴보며 위축된 삶의 자리를 위대한 믿음의 자리로 바꾸는 기도의 방법들을 배우게 한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Prayer Tip’은 기도 생활을 위한 이인호 목사만의 기도 노하우를 제공하며, ‘나눔과 적용’은 공동체 소그룹별로 기도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들을 학습하고, 훈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두란노 출간/

기도는 작지만 가장 강력한 부흥 운동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매진해온 기도 사역의 열매를 담고 있다. 특히 주기도에 대한 묵상과 탐구를 통해 기도 사역의 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기도의 본질은 ‘하나님 나라’에 있음을 밝힌다. 이론과 실제의 균형을 갖춘 저자는 사역을 기반으로 한 기도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고, 신학적 통찰을 일상과 연결해 구체적인 기도 훈련 지침으로 풀어냈다.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적용 기도문, 예배를 위한 준비 기도문, 매일 5분씩 하루 3번 기도하는 ‘153’ 기도법, 그 외 더사랑의교회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거름이 되어 준 중보기도 사역팀을 세우는 방법, 기존 기도 모임 갱신법, 기도 인도자의 영성을 훈련하는 방법까지 들어 있다. 기도의 사람, 기도의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분들에게 훌륭한 기도 훈련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익투스 출간/

왜 믿음에서 믿음인가?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만 믿을까?

예수 믿은 지 30년, 40년이 지나도 여전히 예수님만 사랑하고 믿을 수 있을까? 4영리로 구원받을 순 있지만, 로마서를 모르고 끝까지 믿기는 어렵다. 열매 없는 쭉정이 신자, 내로남불 바리새인 신자, 세상의 조롱을 받는 무력한 기독교는 복음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무지의 결과다. 끝까지 믿음으로 살려면 복음 위에 굳건히 서야 한다. 저자는 교회 현실에 맞게,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의 진수인 로마서를 전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에는 성도들의 믿음을 견고히 세우기 위한 목회자의 고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복음을 온전히 알면, 내가 변하고, 교회가 새로워지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한 번 듣는 것으론 안 된다. 체질화될 때까지 반복해서 들어야 한다. 이 책은 복음을 깨닫고 반복해서 읽는데, 또한 성도들의 사역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 유용하다.

/두란노 출간/

고난은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변장된 축복입니다

요셉의 삶은 버림받은 것 같았다. 하지만 밟히고, 채이고, 내동댕이쳐진 그 자리에 하나님은 축복의 씨앗을 뿌리셨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디딤돌을 놓으셨다. 이 책은 고난을 축복의 씨앗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있다. 축복의 통로로 사용된 요셉의 삶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해준다. 버려진 게 아니라 뿌려진 삶이 어떻게 고난 속에서 인내로 싹을 틔우고, 꽃 피우고, 열매 맺는지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저자 자신이 인생이 무너질뻔한 고난의 용광로를 거쳐왔기에 연약한 자, 낙심한 자, 좌절한 사람을 위한 진심 어린 위로와 통찰을 전해준다.

/생명의말씀사 출간/

이제 사람에게 그만 실망하고 하나님의 은혜에서 소망을 발견하십시오

하나님이 왜 야곱을 선택하셨을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기 때문이 아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형에 비해 내놓을 것 없는 존재감, 마마보이, 간사하고 집착과 야망으로 똘똘 뭉친 사람, 미성숙한 선택을 반복하는 사람. 야곱은 솔직히 우리와 닮았다. 그래서 더 미워할 수도 없다. 하지만 그런 그도 하나님의 은혜로 결국 축복의 제사장으로 거듭난다.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다. 이 책은 자신이 자격 없고 초라하다고 느끼는 분들, 인생의 밤을 만난 사람들, 사람에게 실망한 분들, 점점 은혜가 메말라 은혜가 그리운 분들에게 우리를 축복의 통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려줄 것이다.

/생명의말씀사 출간/

과연 나 같은 사람의 기도도 들으실까? 혹시 수준 낮은 기도는 아닐까? 기도를 바르게 알면 누구나 시작하기 쉽다. 시작하면 누구나 새로운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기도가 막혀 신앙의 슬럼프를 겪는다. 저자는 십수 년 간의 기도사역을 통해 많은 성도가 기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지 못해 문제를 겪는다는 걸 알았다. 저자 역시 오직 기도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할 때마다 망망대해 한가운데 지도 없이 떨어진 심정이었다. 저자는 좌충우돌 더듬어왔던 기도의 항로들을 모아 외롭고 거친 기도의 항해에 도움이 되는 지도책을 만들고 싶었다. 기도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성도들이 어떻게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의 전성기에 이를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하고 따를 수 있도록 수많은 고민을 했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서, 기도의 나침반이 필요한 많은 성도와 어떻게 기도를 가르칠지 고민하는 기도 교사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