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선교부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이 땅에 실현하는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여, 민족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단순히 물리적 결합을 넘어,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하나됨의 회복'을 위해 달리는 사역 공동체입니다.


Teaching

성경적 통일관을 정립하고,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를 양육합니다.


Healing

상처 입은 탈북민들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듬고, 생활 지원을 통해 삶의 회복을 돕습니다.

Evangelizing

기도로 복음의 통로를 열며, 온 민족이 함께 예배하는 그날을 위해 선교의 지경을 넓혀갑니다.

통일선교부 사역


1. 황해도 프로젝트

“우리의 외침이 시작될 때, 북한의 견고한 성벽은 무너집니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여호수아 6:20)


황해도 프로젝트는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던 승리의 함성을 품고, 강화도에서 북한 땅 황해도를 바라보며 기도로 전진하는 현장 기도 선교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북녘 땅을 향해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을 선포하며, 기도의 불씨를 지필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2. 더플러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는 땅끝 선교, 사랑을 배달하고 복음을 심습니다.”


더플러스 사역은 수원, 화성, 용인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관계 중심 전도 사역입니다.

3. 통일 세대 장학지원 

“먼저 온 통일, 대학생 청년들의 꿈에 복음의 날개를 달아줍니다.”


통일선교부는 우리 곁에 찾아온 보석 같은 인재들인 탈북민 대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학금을 통해 학업의 기회를 보장하며, 이들이 훗날 복음 통일 시대를 이끌어 갈 영적 리더이자 전문인이 되도록 돕습니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낯선 사회에서 겪는 외로움을 이겨내고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지원합니다.

-자신의 비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성공적인 정착’ 그 이상의 ‘사명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4. 하나원 방문 사역

“첫 사랑의 마중물, 자유를 향한 첫걸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마중 나갑니다.”


하나원 사역은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들이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 전,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예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현장 중심의 섬김 사역입니다. 낯선 땅에서의 두려움을 설렘과 소망으로 바꾸는 그 복된 자리에 더사랑의교회가 함께 합니다. 


-하나원 내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함께 예배드리며, 그들의 마음 문이 열리고 복음이 심기도록 기도로 섬깁니다.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지체들을 응원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을 혼란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영적인 힘을 공급하고, 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보합니다.

5. 정착 도우미

“홀로 서기에서 함께 서기로, 낯선 사회에서의 첫걸음, 우리가 든든한 가족이자 이웃이 되어줍니다.”


하나원에서의 사회정착교육을 마치고 우리 곁으로 찾아온 탈북민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사랑 실천 사역입니다. 낯설고 두려운 정착의 과정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소망의 시간이 되도록 함께 걷습니다. 


-전입신고, 은행 이용, 장보기 등 실 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일들을 함께하며 낯선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주거 공간을 정비하고 필수 가전 및 생필품을 지원하여,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도록 협력합니다.

-외로운 정착 생활 속에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주며,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삶으로 보여줍니다.

-지역 교회 및 성도들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6. 해외선교

“복음의 불길이 맞닿은 곳, 기도로 국경을 넘어 희망의 길을 냅니다.”


압록강과 두만강 너머 보이는 북녘 땅을 향해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탈북민들을 구출하며 돕는 선교사님들과 기도로 연대하는 사역입니다. 국경이라는 물리적 장벽 너머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믿으며, 한 영혼이 자유를 찾고 하나님을 만나는 그 경이로운 현장에 기도로 동참합니다.

7. 여름수련회(여수)

“고기 굽는 냄새에 사랑이 묻어나고, 말씀의 향기에 은혜가 피어나는 2박 3일!”


2박 3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성도의 깊은 교제를 나누는 통일선교부의 가장 행복한 잔치입니다.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의 벽을 허물고 사랑의 공동체로 빚어가는 시간입니다. 


-성경을 깊이 있게 배우며 영적인 갈급함을 채우고,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합니다.

-시원한 야외에서 함께 고기를 굽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습니다.

-신나는 게임과 레크레션을 통해 서먹함은 사라지고,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