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금요 리바이벌 부흥회의 은혜

주님만 믿고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김형석 집사(수원 부부102)

정말 오랜만에 “부흥 집회”라는 단어를 접하니 살짝 낯설면서도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영아부 예배를 드리러 교회는 매주 갔으나, 본 예배는 보통 주일 1부 설교를 온라인으로 드렸기에 오랜만에 본당을 입성하니 너무나 설레었고 특송을 듣는 내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듣는 내내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누구나 삶 가운데 고난과 역경과 환란으로 시험에 들고 때론 죽고 싶을 만큼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곤 합니다. 저에게도 시련이 있었던 때를 돌이켜 보면, 도저히 풀리지 않는 회사업무로 인해 보이지 않는 터널과 늪에서 허우적거리며 전전긍긍하던 시간이 있었고, 잠도 설치며 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