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행복 축제 청년부

먼저 하나님께 큰 영광 올려드립니다. 더사랑의교회 청년부는 이번 행복축제를 통해 ‘코로나19 때 더욱 전도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청년부원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축제에 임했고, 하나님께서 큰 기쁨과 은혜로 보답해주셨습니다.

 

행복축제는 1청년부. 2청년부 각 부서가 준비한 순서를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청년부는 zoom으로 전 지체가 모였습니다. 1청년부 지체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편집한 영상을 보면서 나오는 질문에 대답하며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청년부는 유튜브로 전 지체가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찬양팀의 공연과, 변재성 형제와 김혜련 자매의 클래식 공연, 2청년부 동영상 사역팀인 쎄멜팀에서 연극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장원호 목사의 메시지와 모두 함께 하는 추첨으로 즐거운 축제를 가졌습니다. 


1, 2청년부가 함께 진행한 축제를 통해 200명 이상의 VIP를 작정하였고, 50명의 VIP가 오셔서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행복의 메시지를 듣고 돌아갔습니다.

 

모이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한 청년부원들의 헌신으로 2021 청년부 행복축제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며, 달리기 선수처럼 복음을 증거하러 나가는 우리 더 사랑의 교회 청년부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세상은 20-30대 젊은 세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정치인들도 20-30대가 대선의 향방을 결정한다고 믿고 주목하고 있으며, 문화 또한 20-30대의 트렌드를 따라 흐르고 있을 만큼 중요한 세대입니다.


세상이 주목하고 있는 우리 20-30대의 젊은 세대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소망하는 세대가 되도록 함께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간증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박수지(1청년부 95또래)

“저의 VIP는 행복축제에 4년째 참석하는 대학 친구입니다. 친구는 ‘나는 신을 믿지 않고 교회에 다닐 생각이 없다.’라고 선포했지만, 행복축제만큼은 저의 성화에 못 이겨 참석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행복축제 청년부 순모임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완강했던 친구의 마음을 천천히 열고 계셨던 것입니다.

저에게 기도를 포기하지 말라고 알려주시는 것 같았고, 친구를 구원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다시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친구를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믿고, 계속해서 친구에게 씨를 뿌리고 물을 주려 합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다고 실망하고 포기하려 했던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렇게 믿음이 연약한 저에게 VIP 친구를 구원하시겠다는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