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학교의 은혜


은혜를 기억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그리고 교회로부터 권세를 받아 중요한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배우며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그들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제 삶이 정결하게 되길 원합니다. 중보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증거하길 원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 홀로 받으시옵소서!”

박진옥 성도(용인 부부116)

“어릴 때 여러 가지 힘든 상황이 많았지만,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분들의 중보기도의 힘 때문이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받은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도 흘려보내길 바랍니다. 목사님을 위해, 교회를 위해, 더 나아가 이 나라와 온 세계를 내가 품을 수 있다니! 첫 강의부터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넘어뜨리려는 사단 앞에 말씀의 검으로 죽기까지 싸워 이기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 힘을 주세요!”

김진이 집사(수원1 부부105)

“중보기도학교 첫날부터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느꼈습니다. 다리 골절로 상황이 어려워졌는데, 함께할 동역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둘째 날은 딸 아이의 청년부를 소망하게 하시더니 함께하는 조 안에 청년 자매가 있어서 인도하시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나를 먼저 치유하시고, 나를 위해 예비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보기도학교에서 열심히 기도로 섬기며 순종하겠습니다!”

이완숙 권사(수지1 여106)

“중보기도학교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에는 몰랐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지혜와 비밀을 알려주시고, 중보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손잡고 위대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소망도 생겼습니다. 기도만이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는 일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기도가 얼마나 큰 사역인지요! 앞으로 펼쳐질 기도 응답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싶습니다. 가슴 뛰는 막중한 기도의 책임을 짊어지고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강의해주신 목사님과 도움 주신 임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은수 성도(수지1 여109)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에 이렇게 조직적이고, 총체적으로 기도하는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운 은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년밖에 안 된 더사랑의교회가 주님의 교회로서 확고한 믿음의 반석 위에 선 것은 중보기도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현재도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지만 이제 중보기도단에 일원으로서 합류하여 기도의 함성과 은혜를 누리며 동역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도를 체험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삶을 살기로 다짐합니다.”

신 권 집사(광교3 부부302)

“주일예배에 은혜를 받고 얼떨결에 등록하게 된 중보기도학교~!

나 자신을 위해서 기도할 수 없을 때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중보기도가 타인에 대한 진정성의 발현임을 느꼈습니다. 계속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마다 강조하시는 “타인 중심성”을 중보기도학교를 통해 조금이나마 배우고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헌신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변화를 기대합니다. 섬겨주신 임원분들과 담임목사님, 강 목사님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신은지 집사(수원2 직장203)

“중보기도학교를 시작하기 전 집안에 수많은 복잡한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중보기도학교를 하지 말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중보기도를 방해하려는 사단의 역사라는 것을. 그 방해가 저를 주님께 더 나아가게 하리라는 걸 사단은 몰랐을 것입니다. 더 힘들 때, 더 고통스러울 때야말로 주님께 나아갈 때이며, 더 큰 위로와 더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기도가 생명이듯, 누군가에게 저의 기도가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확신하며 기도의 자리를 꼭 지키겠다고 다짐합니다!”

김혜은 성도(광교2 부부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