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개교 감사예배

2022년 2월 26일 이음학교 개교&입학예배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이음학교 개교를 축하하며 은혜동산교회 이사장이신 이규현 목사님께서 현장에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독수리학교 단혜향 교장선생님, 밀알두레학교 신기원 교장선생님, 높은뜻씨앗스쿨 이정연 교장선생님, 샘물학교 박은조 이사장님, 중앙기독초등학교 김요셉 이사장님 등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해오셨습니다. 축사를 통해 어려운 때에 기독대안학교를 시작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인호 목사님과 교회의 장로님들, 모든 더사랑의교회 성도님들의 결단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한목소리로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땅을 축복하시기 위해 기독대안학교를 세우셨음을 고백하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 동역하자고 도전해주셨습니다.

개교에 기뻐하며 학생대표로 3학년 유상수 학생이, 부모를 대표하여 김용희 집사님이, 교사를 대표하여 이영미 선생님이 학교의 개교의 모든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개학예배와 연이어 입학식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유아학교 5~7세 24명, 초등학교 1~3학년 24명, 총 48명(정원의 50%)의 학생들이 입학했습니다. 적은 숫자 같지만 개교 첫해에 보통 1~2개 학년 정도만 개교하는 것이 보통이라 상당히 많은 학년이 이음의 학생으로 새출발을 하였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며, 동시에 학교의 중보기도자로, 가정에서는 자녀들의 신앙의 책임교사로 결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개교 이후 학교의 빈교실은 아이들의 웃음과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가득 찼습니다. 앞으로 이음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다음세대와 이 나라 이 민족에 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